환상성이 너무 안전하게 쓰여서 그런 거 같음. 마치 동화나 우화처럼 그 끝이 예상되는 담보 잔뜩 가진 그런 반면 기사는 다 내려놓고 으아아!! 거리면서 날뛰는 느낌이라 젤 좋았음. 역시 소설은 막 나가야지. 스턴의 유산을 계승해야한다 이 말이야
얌전하게 생각만 하는 팔로마르도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