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난해한 표현인데 그러니까

초기작에서부터 유작까지 쭉 읽어보면 이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자신의 가치관이나 생각이 이렇게 바뀌어나갔구나... 하는 게 보이는.

마치 자신의 삶이 시간의 흐름에 맞추어 작품에 투영된 듯한 그런 멋진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