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과몰입하고
괴로움이 큰데
이건 어쩔 수 없는거냐?
부모님 중 한분이 바람펴서 집안에 난리 난적있어서
그런 소재의 소설 볼 때마다 피꺼솟을 경험해.
원래 소설이나 창작물보고 화내거나 짜증안내는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