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책을 걸어다니면서 읽을 정도로 좋아했는데
그땐 책 읽으면서 울고, 푹 빠져서 하루종일 공상했던 기억이 남.

지금은 그냥 의무감에 읽는 느낌; 아무리 위대하다는 작품을 읽어도 무덤덤함.

결론은, 독서를 즐기지 못하는 내 모습이 아쉽다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