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곳은 그냥 미용실로 바뀌었고 다른 한 곳은 사장님이 바뀌었는데 카페보단 펍? 분위기의 술집으로 변함 집앞 카페도 재공사 구실로 없어지고.. 카독 해제되도 본인쟝은 카독할 곳이 없는 거시야요.... 카독용 필독서 롤리타도 준비 완료인데
술독각이다
바 가서 칵테일 한잔 시키고 사색에 잠겨 놀숲을 읽으면서 그린라이트를 꿈꿔볼까 아아...
ㅠㅠ
술집에서 읽으셈
칵독 ㄱㄱ
가슴이 미어지는 이야기..ㅠㅠ - dc App
독갤의 주호민
ㄹㅇ 주호민이시네..
집에서 술독 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