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입문서를 읽고 있는데


칸트의 주장은 전통철학이 인식이 대상을 따라간다고 할 때


대상이 인식으로 들어온다고 주장함으로써 차별화된다.


이때 우리가 인식하는 소재는 우리에게 주어진 것이지 우리가 창조한 것이 아니다.


이 주어짐의 외적 근거가 물자체로, 이것을 칸트의 12범주 중 원인으로 작용하는 것과 같다고 착각하면 안된다.


이거 맞음?


그렇다면 또 외적 근거와 원인의 차이는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