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생활 6년에 크게 거창한건 아니고 쓰면서 느낀점이다.
e북시장은 절대적으로.커지겠지만 종이를 죽을때까지
대체할수없고 이북퍼블리셔들 도산하면
니네 가진 이북들 한순간에 포멧됨 진짜임.
리디나.여러.다른 업체들..
이북 시장이 정착하지 못했을 때 사놓은 전자책 어떻게
대우하는지 궁금증에 이리저리 알아보던 시기에
어떤 사이트에서도 확답못해줌..
근데 리디의 움직임은 좀 이상함
대놓고 얘기하자면 회사가 살아남기 위해
아주 개발악중임
재무제표, 순 매출 이런거 빼고 얘기하는 것임
십오야 이벤트 비오는날이벤트 같이
리디 처음에는 쿠폰도 미친틋이.뿌리고
구독 전용시스템에 있던 책들부터 해서
마지막에 리더기가 나오기까지도 말 많았지만
결국 리페라 리페프로 시장에 안착하나 하더니
하나둘 우후죽순 경쟁자 많아지고
리더기 종류 많아지니 다른행보를 보임
그게 바로 bl소설과 19금 라이트한 소설이었음.
순수 문학과 비문학 등의 책들이 저작권 합의되지 못해서인지
3류 소설들의 수가 폭증함. 이때 여성 유저 재미를 좀 본듯
여튼 그러다 예사 알라딘 교보 등이 허접한 어플로 헤매고
허접한 이북 웹페이지로 헤맬때 리디가 치고.나갔어야 했는데
여기서 교보 등에 완전히 따라잡힘.
종이책 시장이 없는 이북회사는 난감했겠지
이 때 나온게 바로 리디아티클임
양질의 기사를 쏟아내는 거 였지.
실력있는 작가와 언더독들에겐 경험도 쌓을 수있고
서로 윈윈이었지만
이게 리더기 호환이 잘안되서 많이 커지지 못함
그러다 튀어나온게 밀리의 서재
이때 리디는 등줄기 식은땀 났을거다
왜냐고?
단지 순수 전자책 시장만으로 경쟁하는 경쟁자가 아니라
플랫폼을 바꾸는 놈이 나타났기 때문임.
진짜여기서 역량차이가 있다
리디어플은 진짜 구식같이 리더기에 맞춘
예사 알라딘 교보등 종이책이 쓰는 어플리케이션
딱 그 수준인 반면
밀리는 그냥 어플 구성을 다.갈아엎어서 sns처럼
완전히 서로에게 공유가 가능했던거고
북스타그램과 같은 패션독서가들 조차 빨아들임
그리고 지금의 세태와 맞아떨어짐
리디는 이제는 정말로 파이를 잠식당하기 시작함
이번에 살아남기 전략은 바로 게임이다
그리고.지금까지 버텨옴
책만하던 곳이.갈수록 잡화상이됨
향후 리디의 미래는?
그래서.리디가 서운하겠지만 난 불안해서
교보로만 e북산다...
안망할 플랫폼에서 안전하게 사는거지
리디는 줄곧 힘들었을거다
사이트 변화보면서 정말 노력하고
고객대응에 열심히던 업체였는데 말이다
게다가 당시 투자받기도 힘들고 투자받아도
제대로된 실적내기도 힘들었을거다
이북 시장 인식이 줄곧 종이책보단 별로라는게
대세였으니까 말야
폰으로써서 가독성 별로인데 이해해주라
다행인건 독붕이들 텍스트.잘읽으니까
다 읽으리라본다
흥미가 있던다면 추천점 ㅇㅇ
괜찮았다면.다른 글도 써볼게
e북시장은 절대적으로.커지겠지만 종이를 죽을때까지
대체할수없고 이북퍼블리셔들 도산하면
니네 가진 이북들 한순간에 포멧됨 진짜임.
리디나.여러.다른 업체들..
이북 시장이 정착하지 못했을 때 사놓은 전자책 어떻게
대우하는지 궁금증에 이리저리 알아보던 시기에
어떤 사이트에서도 확답못해줌..
근데 리디의 움직임은 좀 이상함
대놓고 얘기하자면 회사가 살아남기 위해
아주 개발악중임
재무제표, 순 매출 이런거 빼고 얘기하는 것임
십오야 이벤트 비오는날이벤트 같이
리디 처음에는 쿠폰도 미친틋이.뿌리고
구독 전용시스템에 있던 책들부터 해서
마지막에 리더기가 나오기까지도 말 많았지만
결국 리페라 리페프로 시장에 안착하나 하더니
하나둘 우후죽순 경쟁자 많아지고
리더기 종류 많아지니 다른행보를 보임
그게 바로 bl소설과 19금 라이트한 소설이었음.
순수 문학과 비문학 등의 책들이 저작권 합의되지 못해서인지
3류 소설들의 수가 폭증함. 이때 여성 유저 재미를 좀 본듯
여튼 그러다 예사 알라딘 교보 등이 허접한 어플로 헤매고
허접한 이북 웹페이지로 헤맬때 리디가 치고.나갔어야 했는데
여기서 교보 등에 완전히 따라잡힘.
종이책 시장이 없는 이북회사는 난감했겠지
이 때 나온게 바로 리디아티클임
양질의 기사를 쏟아내는 거 였지.
실력있는 작가와 언더독들에겐 경험도 쌓을 수있고
서로 윈윈이었지만
이게 리더기 호환이 잘안되서 많이 커지지 못함
그러다 튀어나온게 밀리의 서재
이때 리디는 등줄기 식은땀 났을거다
왜냐고?
단지 순수 전자책 시장만으로 경쟁하는 경쟁자가 아니라
플랫폼을 바꾸는 놈이 나타났기 때문임.
진짜여기서 역량차이가 있다
리디어플은 진짜 구식같이 리더기에 맞춘
예사 알라딘 교보등 종이책이 쓰는 어플리케이션
딱 그 수준인 반면
밀리는 그냥 어플 구성을 다.갈아엎어서 sns처럼
완전히 서로에게 공유가 가능했던거고
북스타그램과 같은 패션독서가들 조차 빨아들임
그리고 지금의 세태와 맞아떨어짐
리디는 이제는 정말로 파이를 잠식당하기 시작함
이번에 살아남기 전략은 바로 게임이다
그리고.지금까지 버텨옴
책만하던 곳이.갈수록 잡화상이됨
향후 리디의 미래는?
그래서.리디가 서운하겠지만 난 불안해서
교보로만 e북산다...
안망할 플랫폼에서 안전하게 사는거지
리디는 줄곧 힘들었을거다
사이트 변화보면서 정말 노력하고
고객대응에 열심히던 업체였는데 말이다
게다가 당시 투자받기도 힘들고 투자받아도
제대로된 실적내기도 힘들었을거다
이북 시장 인식이 줄곧 종이책보단 별로라는게
대세였으니까 말야
폰으로써서 가독성 별로인데 이해해주라
다행인건 독붕이들 텍스트.잘읽으니까
다 읽으리라본다
흥미가 있던다면 추천점 ㅇㅇ
괜찮았다면.다른 글도 써볼게
구글링좀 해보니 컴퓨터 좀 만질줄 아는 사람들은 drm풀어서 저장하더만 - dc App
그거보고 해볼라했는데 맥만 되는거 같더라 ㅅㅂ
전자책 제일좆같은게 그거지 샀지만 소유한게 아님 - dc App
가독성 좋은데. 나 리디에서 엄청 많이 샀는데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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