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에 샀던 엑박 신형.. 사펑에 실망하고나니 게임에 흥미 없어지면서 거의 3주넘게 안키게됨.. 또 올해 신년계획을 책 50권읽기로 정하고보니 1주일에 책 한권씩은 읽어야할거같아서 결국 엑빡 중고로 팔아버렸어 책 절제없이 지를때마다 조금 죄책감드는데 돈도 생겼겠다 당분간은 죄책감좀 덜어도 되겠지?
얼마에 판 거야? - dc App
플스샀으면 후회안했음 ㄹㅇ
진리의 플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