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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이승우 김승옥 이상
내가 읽는 폭이 조금 좁긴 하지만
위에 작가들 책은 책을 읽고 책에
동화되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뭔가 복받쳐 오른다던가 자연스럽게 감동을 받거나 뭐 그런


근데 요즘 작가들 책(젊은작가상수상집)등등
소설은 억지로 감정을 끌어내려는듯한 느낌이 강하네.
이부뷴에서 억지로 슬퍼해야할거같고
이부분에서 꼭 사회적 문제를 인지해야할 것 같고
햐여튼 노잼 ㅠㅠ 참고로 황정은은 정말 좋아라함

그런 의미로 한국소설중에
정말 이건 괜찮다 하는 책은 뭐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