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을 접하기 전엔 항상 엇비슷한 서적만 읽었어.서서히 독서에 대한 감흥이 시들어갈 때쯤 우연찮게 독서 갤러리를 접하기 됐어.여기 덕분에 고전 문학을 탐독하게 되고평소엔 거들떠도 안 보던 철학책을 펼쳐보기 시작그리고 에세이라 함을 공감을 앞세운 무익한 힐링이라는 등식을 깨게 된 것도 여기 덕분이고이 사이트가 아니었다면 아직도 타성에 젖은 독서를 하고 있거나, 학을 뗐을 거다지금도 많은 책들을 이 사이트를 통해 추천 받아 읽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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