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회귀....... 무의미함....... 따라서 히틀러의 사진>>>>>>몇몇 가족들의 죽음...
어지럽네
몇챕터 지나면 읽을만함
화자의 태도는 '떠난 건 안 돌아온다'는 것이고, 따라서 '돌아오지 않는 것을 떠올리게 해준' 히틀러의 사진이 '돌아오지 않는 존재로서 그대로 의식 아래에 가라앉아 내 삶 속에서 없는 것이나 다름 없는' 가족들의 죽음보다 훨씬 의미 있다는 판단을 했단 얘기 같은데
초반에 영원회귀를 부정한다는 걸 짚고 가면 좀 낫던데
몇챕터 지나면 읽을만함
화자의 태도는 '떠난 건 안 돌아온다'는 것이고, 따라서 '돌아오지 않는 것을 떠올리게 해준' 히틀러의 사진이 '돌아오지 않는 존재로서 그대로 의식 아래에 가라앉아 내 삶 속에서 없는 것이나 다름 없는' 가족들의 죽음보다 훨씬 의미 있다는 판단을 했단 얘기 같은데
초반에 영원회귀를 부정한다는 걸 짚고 가면 좀 낫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