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Ukaa4-y0jY
원래는 중고 어떤 분야든 새 거로 구할 수 없는 상황 아니면 절대 안 사고, 책도 그 중 하나였는데..
작년 극초반까지만 해도 새책으로 달리다가 봄에 알라딘 중고 맛보니까 그냥 새 책으로 사려던 것도 기다려서 중고로 사는게 최고임. 빠져나갈 수 없다.
짤은 독서 어플에 기록하려고 작년 여름 말부터 지금까지 산 것중 대충 생각나는 것만 꺼내둔 건데
저기서 시르베크 서양철학사랑 중고로 사면 구판 오는게 싫어서 산 조지 엘리엇 소설이랑, 중고 안 나와서 어쩔 수 없이 새거 산 브론테 자매 소설 원서밖에 없다..
난 중고 좀 사다가 몇천원 아낄려고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중고는 그냥 끊어버렸음
도정제 괘씸해서라도 중고로 삼
벽돌책 너무 쬬아
나도 중고 좋아해서 꽤 샀는데 얼마전에 기사보고 좀 고민되드라. 일반 서점들한테 영향이 있다고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