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시 형식을 띄고 있지만 속은 독립에 대한 열망을 적은 시들 정말 감동적인 것 같아요지금도 이런 시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런 시들처럼 겉으로는 그래보이지 않지만 속으로는 깊은 비판의식을 갖고 있는 시들 이런 시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윤동주 - dc App
일제강점기 X 일본 통치시대 O 일제식민지 O
중고딩때 배우는 시들이 다 이런거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