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시 형식을 띄고 있지만 속은 독립에 대한 열망을 적은 시들 정말 감동적인 것 같아요
지금도 이런 시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런 시들처럼 겉으로는 그래보이지 않지만 속으로는 깊은 비판의식을 갖고 있는 시들 이런 시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