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마지막 으로 황당한 결말의 추리 소설 읽은게 마지막 이네. ㅜㅜ벚꽃 지는 어쩌구 ~~, 이거 읽지마. 내가 자주 책 읽던 장소. 요건 재밌데. 이건 모르고 그냥 나도 모르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잊어버렸어.
그 동안 책은 많이 샀어?
난 바로 읽을거 아님 책 안사.
천천히 찾을 수 있을거야.
요 윗글 음악 함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