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AOJIm9lvIWI1악장 도입부가 지나면 눈보라 치는 들판을 홀로 고독 하게 달려가는 이를 연상케 하는 오케스트라와 피아노가 펼쳐지고.....작곡가의 긴 우울증 기간에 작곡한 곡 이라고...이곡은 이 연주자가 제일 잘했어. 이 책은 내 몇 마디 보단 검색함 많이 나와. 강추 대지는 그냥 책 자체가 아주 재밌데. 번역은 장왕록 버전이 으뜸 이라고.
대지는 어우... 정말 좋지...
음악도 좋네. 이게 바로 문학과 음악의 어우러짐인가.
감사합니다.
저거 바이닐로 많이 들음 짱짱 - dc App
이곡은 진짜... 나는 어떻게 운 좋게 이 곡을 음악회에서 첨 들었는데 진짜 충격받았었음 너무 좋아서
저 연주로 이어폰 이나 헤드폰 으로 들어봐.
ㄹㅇ 리히터의 연주는 최고임. 저음반 이상의 피협2번은 못들어본듯
치메르만이 무지 잘했는데 오케가 너무 얌전 해서 파임.
오케가 가장 웅혼한 연주는 타마스 바사리 피아노, 런던필 오케, 아르노비치 지휘반임 추천함
ㄱ ㅅ
내 인생 곡 ㅜㅜ 내 닉네임도 그래서 라흐만이다 근데 나는 막귀라 그런지 조성진이나 백건우 연주가 더 좋더라 ㅎㅎ
이 곡은 오래전 부터 아는데 전혀 달달 하지 않고 이렇게 강렬한 해석 으로 이처럼 엄청난 연주를 해낸 연주자는 첨 봤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