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국어쌤이 추천해줬는데, 언젠가 읽어봐야지 하다가 이제야 읽기 시작함. 

아직 1권 193p까지밖에 안 읽었는데 진짜 재미있네. 이걸 왜 이제서야 읽었나 싶고, 장편은 집중 못 해서 피하는 편이었는데, 이건 순식간에 읽을 수 있을 듯.

오랫만에 밤샘독서 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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