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크라이튼, 존 그리샴도 재밌게 읽었는데 킹은 끝까지 못 읽겠다
재미가 없어
최근에 읽다 포기한게 롱 워크
언더 더 돔은진짜 재밌게 읽었는데.. 그후부터는 쏘쏘
롱 워크는 번역이 너무 안좋다는 얘기가 있던디...
제가 보기에 <롱 워크>는 일부러 그런 문체로 번역했는데, 그게 반응이 아주 안좋았던 것이라고 봅니다 - 저도 불쾌했어요. 번역자는 왕년에 좋은 번역자이자 소설가로 촉망받던 사람인데, 정치판에 몸담더니 글솜씨가 망가진 것인지 그런 의심도 들더군요
스티븐킹 다작가라서 골라읽어야되
언더 더 돔은진짜 재밌게 읽었는데.. 그후부터는 쏘쏘
롱 워크는 번역이 너무 안좋다는 얘기가 있던디...
제가 보기에 <롱 워크>는 일부러 그런 문체로 번역했는데, 그게 반응이 아주 안좋았던 것이라고 봅니다 - 저도 불쾌했어요. 번역자는 왕년에 좋은 번역자이자 소설가로 촉망받던 사람인데, 정치판에 몸담더니 글솜씨가 망가진 것인지 그런 의심도 들더군요
스티븐킹 다작가라서 골라읽어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