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쎄의 친구들 다 죽었을 쯤에 덮었음

그때가 4권 후반이니까 조금만 분발했으면 다 읽었을텐데 한창 공부하기 빡세지던 시절이라 기운이 없었음. 근데 그게 벌써 6년전이네...

길바닥에 굴러다니는 돌 한조각까지 몽땅 눈깔에 쑤셔박으려고 하는 위고센세의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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