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추천해줘서 봤는데
일본 락밴드 가사보면 작사가 지혼자만 아는 이야기
설명도 없이 주절주절 늘어놓는풍의 가사가 많은데
그거 읽어보면 문장만 있고 내용이 없던데
금각사가 그정도는 아니지만 가끔 묘사한 내용을 이미지화 해서 상상해볼려고해도
먼 씹소린지 상상조차 안되는 글들을 주절주절 빼곡히 적어놔서
화딱지가 나네 니들 이거 내용 다 이해는 하고 빠는거임?
친구가 추천해줘서 봤는데
일본 락밴드 가사보면 작사가 지혼자만 아는 이야기
설명도 없이 주절주절 늘어놓는풍의 가사가 많은데
그거 읽어보면 문장만 있고 내용이 없던데
금각사가 그정도는 아니지만 가끔 묘사한 내용을 이미지화 해서 상상해볼려고해도
먼 씹소린지 상상조차 안되는 글들을 주절주절 빼곡히 적어놔서
화딱지가 나네 니들 이거 내용 다 이해는 하고 빠는거임?
뭐 확실히 과장된 부분이 많긴 한데, 그렇다고 금각사를 무슨 부조리극 대하듯이 보면 안 됨. 여러번 돌려보다 보면 대강 무슨 뜻인지 알 거 같은 경우가 있음
덜 익숙한가보지 뭐
미시마 유키오는 논리적이고 명석하게 쓰는 사람임 직관적으로 펑펑 터트리는 글은 아니 쓰니 금각사의 난해 또한 지능으로 밀어붙여야 함
수려한 문장 읽는 재미 빼면 내용은 무의미 하지. 황당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