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 없는 한밤에>와 <리바이벌>을 재미있게 읽고선
스티븐킹을 본격적으로 파봐야 겠다라고 마음먹고
굉장히 기대를 하고 읽었었는데
SF나 판타지 호러 장르소설 좋아하는 편인데
이건 정말 못읽어주겠더라고..
억지로 꾸역꾸역 끝까지 읽고선 계속 읽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반년째 고민중임.
읽어보신분들 어떤가요? 계속 읽을만 한가요?
쓰다보니 게시판 도배하게 되네. 자제할께요
<별도 없는 한밤에>와 <리바이벌>을 재미있게 읽고선
스티븐킹을 본격적으로 파봐야 겠다라고 마음먹고
굉장히 기대를 하고 읽었었는데
SF나 판타지 호러 장르소설 좋아하는 편인데
이건 정말 못읽어주겠더라고..
억지로 꾸역꾸역 끝까지 읽고선 계속 읽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반년째 고민중임.
읽어보신분들 어떤가요? 계속 읽을만 한가요?
쓰다보니 게시판 도배하게 되네. 자제할께요
글 하나로 묶어서쓰자 게시판 도배하지말고
스티븐 킹의 다른 소설들을 읽어 어짜피 지금 다 번역 안됨 그러니 천천히 읽어도 됨 난 황금가지에서 번역된 스티븐 킹 책 다 가지고 있고 읽었는데 아무리 스티븐 킹이라도 다 재밌는건 아니고 사람마다 맞는게있고 안 맞는게있다
나는 다 읽었는데 비추함. 개인적으로 기왕 잡은거지 하는 마음에 꾸역꾸역 읽기는 했는데 읽어나가는 과정도, 그렇게 읽어서 나온 결말도 모두 좀 별로였음... 영어 공부 한다고 생각은 했지만 그런 언어적 관심조차 아니었으면 엄청 시간 아깝다고 생각했을듯.
아, 걸러야 겠네요 두분 조언 감사드립니다
영화도 거지같았음
ㄴ영화 진짜 실망이었어요..
독갤에서 하고 싶은 말이 많구나. 잘 놀다가는 건 좋은데 도배는 너무 많이 하지마
1권은 재미가 없다카더라...
저는 3부는 마음에 들었어요. 1부 2부는 솔직히 별로였구요 // 스티븐 킹의 책 중 최고는 중편집 <사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