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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없는 한밤에>와 <리바이벌>을 재미있게 읽고선

스티븐킹을 본격적으로 파봐야 겠다라고 마음먹고

굉장히 기대를 하고 읽었었는데


SF나 판타지 호러 장르소설 좋아하는 편인데

이건 정말 못읽어주겠더라고..

억지로 꾸역꾸역 끝까지 읽고선 계속 읽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반년째 고민중임.


읽어보신분들 어떤가요? 계속 읽을만 한가요?



쓰다보니 게시판 도배하게 되네. 자제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