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7fa11d0283123a3619b5f9530e0a1306168e0ddca0c2037a343bf4e6a7dff538edc519f3358363f9a65013883180502d0ecf8db1159135450



책의 내용은 한마디로 말해 '깊게 파려면, 넓게 넓게 체험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아니 필수적이다' 

이런 주장을 담고 있음. 


학습이든 놀이든 인생이든

집중, 전문화보다는 소위 '에둘러 넓게 넓게 가는 길'이 좋다는 의미임.

원서는 RANGE로 책의 내용을 간결하게 박아둬서 좋은데

번역하면서 저렇게 변해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