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본은 당연히 민음사껄로 할거고
그렇게 어려운 책은 아니기에 좀 라이트하게 서로 감상 나누는 독회로 할 생각임
대충 일정 구상은
1월 18일 첫 시작 챕터 1~4 (1~48쪽)
1월 20일 챕터 5~9 (49~103쪽)
1월 22일 챕터 10~14 (104~150쪽)
1월 24일 챕터 15~21 (151~201쪽)
1월 26일 챕터 22~26 (202~247쪽)
1월 28일 챕터 27~32 (248~299쪽)
1월 30일 챕터 33~37 (300~357쪽)
2월 1일 챕터 38~41 (358~403쪽)
2월 3일 챕터 42~47 (404~449쪽)
2월 5일 챕터 48~55 (450~504쪽)
이렇게 이틀에 50쪽 꼴로 읽어서 밤 10시에 독회 글을 올릴 생각임
<봄눈>을 아주 감명깊게 읽은 사람 중 한 명으로써
보다 많은 사람들이 <봄눈>을 읽어보는 경험을 해봤으면 좋겠음
참여하고 싶은 독붕이들은 여기에 참여하겠다고 댓글 남겨주고
1월 18일 밤 10시까지 지정된 분량만큼 읽어오면 됨
계속 할지 여부는 이 글 댓글 참여율 수와 첫날 참여율 보고 결정하겠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출간 존버 후 4부작 독회는 어떰
이거 좋은 것 같은데 봄눈 하나는 독회 하기엔 너무 짧음
올해 고3이라 길게는 못하다보니... 독붕이들은 길어야 참여하는건가
출간 존버하면 성인 되어있을 것 같은데
성인되어서 다시 해야하나ㅋㅋ
우흥 아무도 없는 고야요?
너무 길지 않음? 많아도 1주일 정도면 충분할 거 같은데
전체 기간 말하는거?
ㅇㅇ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너무 짧은 것 같기도 하고..
봄눈도 문장이 금각사 급야?
솔직히 문장은 금각사보다 딸린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