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서문만 읽었으나 주제도 내가 가진 생각이랑 비슷하고 저자도 유쾌한 느낌이다


근데 저자가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어 할줄아는 물리학 교수라고하니까 좀 자괴감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