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 온 직붕이라면 알겠지만 보닌쟝
씻고밥먹고 대충 있다보면
금방 9~10시
눕는 건 12시~1시쯤
그럼 대략 2시간~ 독서 타임이 생김
어떤 날은 이 시간 자체가 즐겁게 느껴지고 낙이란 생각이 들어서
덕분에 ! 몰입도 잘되는거 같고 좋음.
근데 어떤 날은 그야말로 이 독서타임을 두고
'이 시간에 쫓긴다'는 생각을 하다보니
독서가 잘 안되고 너무 피곤하다
이거 어케해결가능?
회사폭-파하면 되냐? 아님 중이 떠나든가?????
씻고밥먹고 대충 있다보면
금방 9~10시
눕는 건 12시~1시쯤
그럼 대략 2시간~ 독서 타임이 생김
어떤 날은 이 시간 자체가 즐겁게 느껴지고 낙이란 생각이 들어서
덕분에 ! 몰입도 잘되는거 같고 좋음.
근데 어떤 날은 그야말로 이 독서타임을 두고
'이 시간에 쫓긴다'는 생각을 하다보니
독서가 잘 안되고 너무 피곤하다
이거 어케해결가능?
회사폭-파하면 되냐? 아님 중이 떠나든가?????
퇴사하고 안락한 독서 라이프 즐기자
돈이없이도 안-락가능해요?
물욕에서 벗어나야 한다네.. 중생이여
그럴땐 잠깐 쉬고 하고싶을때 하면 되지
잠깐쉬면 갑자기 금방 잘때가 되버려
그니까 오늘은 쉬고 내일~ 같은 느낌
걍 자셈 독서 취미가 스트레스가 되면 그게 취미임? 일의 연장선이지 넌 게임하기 싫을때도 억지로 하냐
음.. 하지만 읽고나면 좋은게 많이 걸려서 결국은 잘읽었다 생각되던데. 직딩 기준 평일독서는 어느정도 피곤 감수할수밖에없는활동 아니냐
잘 읽었다가 아니고 읽어야한다는 강박에서 오는 스트레스 말이야. 좀더 유연해지라는 말이라고. 게임도 영화도 모든 취미도 다 똑같이 피곤해
그리고 직딩 기준이기에 평일독서가 좀 더 유연해져야 많이.읽을수있다고 생각함. 난 안와닿을땐 안읽고 확 와닿을땐 한권도 끝내버리고 그럼
유연해질 필요 있긴 하겠네. ㅋㅋ 근데 나는 습관되서 하루 책 어느정도 안읽으면 차암 불만스러워ㅋㅋ 그래도 조금씩 조절하긴 해봄 ㅇㅇ ㄱㅅ
자기관리 잘 하고 있는거임, 다 그렇게 즐기게 된다
님도 즐독하시길유
난 11시 부터 12시까지 내 시간인데 책 읽는 날도 있고 그냥 안보는 날도 있어. 너무 강박을 가지지 않는게 좋은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