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기 인쇄와 노란 종이 느낌
글자를 최대한 전부 붙여놔서 숨막히는 가독성ㅠ
한문체?라고 할까 번역이 엄청 각지고 딱딱한 문체
와 미시마의 너무 길었던 봄 저거 번역본이 있었네 80년대번역본이면 옛날일본소설번역이 좋은 게 많음 어렸을 때 일어를 모국어인줄 알고 습득한 분들이 일어 번역을 많이 했음 20년대 30년대에 태어난분덜
와 미시마의 너무 길었던 봄 저거 번역본이 있었네 80년대번역본이면 옛날일본소설번역이 좋은 게 많음 어렸을 때 일어를 모국어인줄 알고 습득한 분들이 일어 번역을 많이 했음 20년대 30년대에 태어난분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