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늙고 아무것도 배우지 못했는데소설을 읽다보니 나도 언젠가 내가 생각하는 이야기를 책으로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그런데 내가 급식땐 독서를 너무 안하고 20대 들어와서 독서를 했어... 배움이 늦은 것 같아
나는 현재 학생인데 같은 생각이 들어 머리에서 생각나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소설이 아니어도 다른 수단으로도 표현하고싶어
나도 군대 가고 나서 문학, 예술에 재미 붙여서 항상 하는 생각인데 어쩔 수 없지. 지금이라도 재주껏 하는 게 최선이니까 열심히 하는 수밖에 - dc App
난 읽을수록 그림 그리고 싶더라고.
없다 생각함. 박완서 작가님 글 쓰는거 40세에 시작해서 80세까지 글 쓰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