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한 것은... 저는 이갈리아의 딸들을 20년 전에 읽었고, 약 10년 동안 무척 재미있는 책이라고 이야기하고 다녔지만, SF 팬터지 쪽의 팬들을 제외하면 사실상 10년 간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았죠. 근래들어 논란이 된 것이 참으로 신기할 따름입니다. // 기왕이면 문윤성의 <완전사회>도 <이갈리아의 딸들>과 마찬가지인 세상을 만드는 혁명을 다루는 테마의 책인데, 이번 기회에 재출간되었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논란이 되었을 때 못나오면 영영 제목만 알려진 전설의 책이 될 지도...
이제 얘도 페미 먹이 주노?
ㄴ 쥔장 이자나 페미한테 먹이줘서 힛갤되야지
희한한 것은... 저는 이갈리아의 딸들을 20년 전에 읽었고, 약 10년 동안 무척 재미있는 책이라고 이야기하고 다녔지만, SF 팬터지 쪽의 팬들을 제외하면 사실상 10년 간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았죠. 근래들어 논란이 된 것이 참으로 신기할 따름입니다. // 기왕이면 문윤성의 <완전사회>도 <이갈리아의 딸들>과 마찬가지인 세상을 만드는 혁명을 다루는 테마의 책인데, 이번 기회에 재출간되었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논란이 되었을 때 못나오면 영영 제목만 알려진 전설의 책이 될 지도...
Gk/아조씨 식견에 부랄을 탁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