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위인들만 안장되는 국립묘지인 팡테옹,뒤마가 죽은지 200년이 되는 해에 여기 안장됨관을 덮은 푸른 비단에 쓰인 문구는“Tous pour un, un pour tous”“모두는 하나를 위해, 하나는 모두를 위해”뭔가 본인 작품의 유명한 문구와 함께 안장되는 게 씹간지남우리나라에도 팡테옹같은거 만들면 누구누구 들어가려나- dc official App
국립묘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