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나 배경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묘사되거나 그려질 때 


머릿속으로 이 집은 어떻게 생겼고, 이 공간은 어떻게 생겼는지 상상하면서 책을 읽는데


배경 묘사가 어려우면 어떻게 생겼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서 책 읽을 때 답답하고 좀 병적으로 집착하는 거 같음 ㅠㅠ


이거어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