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몇년전쯤에 보르헤스 전집 황병하 번역으로 읽었는데


안그래도 내용도 힘든데 번역까지 딱딱해서 힘들었음



얼마전에 보니까 민음사에서 알레프랑 픽션들은 새 번역 낸게 있던데 궁금함


근데 번역 매끄러워도 어차피 내용이 어지러워서 힘들려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