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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마음에 들었던 작품
카즈꼬의 사랑에는 왜?라는 의문이 들었고 동의하기 힘들었으나 그 사랑을 통한 혁명은 동의해주고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다자이의 문학은 갬-성으로 읽는 거고, 그래서 호불호가 갈리는 독자가 있는 것 같다. 나는 다자이의 문학이 내 마음에 맞는 것 같다
쨌든 중반부부터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읽었음 쓰가루도 나중에 읽어봐야지
카즈꼬의 사랑에는 왜?라는 의문이 들었고 동의하기 힘들었으나 그 사랑을 통한 혁명은 동의해주고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다자이의 문학은 갬-성으로 읽는 거고, 그래서 호불호가 갈리는 독자가 있는 것 같다. 나는 다자이의 문학이 내 마음에 맞는 것 같다
쨌든 중반부부터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읽었음 쓰가루도 나중에 읽어봐야지
출판사는 어디꺼 샀음?
창비
나는 가즈코의 사랑을 복수심이라는 생각도 해봤음. 사양은 정망 재미진 소설이양
기존 도덕관념에 대한 복수심? 괜찮은 해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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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반사
가즈코 사랑은 갠적으론 이해안갔지만 아이를 갖고 싶어한건 가족을 만들고 싶은건가? 이런 생각이 들었었음
가즈코가 정신적 귀족 운운한건 조금 웃기긴 한데 죽음(나오지의 유서)을 받아들이지 않고 살려고 하는 의지를 뜻하는거 아니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