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엔 이게뭐노 했는데 그 막판에 딱맞아떨어지는게 생김
어려운 게 아니라 두서 없음. 다 읽고 나면 그래서 어쩔? 하는 생각만 들지. 두 세계가 둘 다 너무 전형적인 세계관이라
나도 처음엔 이게뭐노 했는데 그 막판에 딱맞아떨어지는게 생김
어려운 게 아니라 두서 없음. 다 읽고 나면 그래서 어쩔? 하는 생각만 들지. 두 세계가 둘 다 너무 전형적인 세계관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