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홍보하길래 써봤는데 그 때가 전자책 처음 접한거라 존나 신세계여서 엄청 애용했음 근데 관리가 원체 허술해서 나중엔 접속이 안 되는데 고칠 기미가 안 보여서 그만 쓰게 됐음 생각해 보니까 건의를 했으면 됐는데 생각을 못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