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만에 3권을 봤으니 말그대로 훑은 격인데..
일단

혁명의시대보면서 처음에 무릎을 딱침. 재밌다고
그리고나서..
자본의시대 제국의시대 보면서 뭔말인지 모를때가 많음
작가가 말을 꼰다. 그리고 지자랑함

결국 이사람이 주제벼로 쓰게되면 결론으로 귀결되긴하는데
여튼 방대한 내용 머리속에 우겨넣고 정리도 안됨
특히 2.3권 내용이 짬뽕이된듯

다시읽어야하나 고민되긴하는데..

독서하는. 사람들 그리고 홉스봄 이사람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