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캡처는 스팀 게임판매 사이트에서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게임을 가진 사람의 계정에 귀속된 게임의 숫자임
(약 이만 개의 게임을 구입)
그러나 사놓고 한 번도 안한 게임이 약 만 구천 개가 넘음.
게임 사놓고 실제 해본 건 전체의 3퍼센트...
전자책이 좀 이런 경향이 있음. 사기 편해서 사고 싸다고 사고 막 질러서 금방 수백 권이 쌓이는데
읽은 건????
위 캡처는 스팀 게임판매 사이트에서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게임을 가진 사람의 계정에 귀속된 게임의 숫자임
(약 이만 개의 게임을 구입)
그러나 사놓고 한 번도 안한 게임이 약 만 구천 개가 넘음.
게임 사놓고 실제 해본 건 전체의 3퍼센트...
전자책이 좀 이런 경향이 있음. 사기 편해서 사고 싸다고 사고 막 질러서 금방 수백 권이 쌓이는데
읽은 건????
니가 뭘 모르나본데 그건 종이책도 마찬가지 아니냐?
읽을 책을 사는 게 아니라 산 책 중에 읽는 거라고 김영하도 말했다
비교적 그렇다는 말 하려는 것 같은데 그런 것 같긴 함
당장 내 책장과 전자책서재 비교해보면 전자책서재에 안 읽고 방치해둔 책이 배로 많음. 종이책은 책장에 쌓여있으면 언젠간 읽게되는데 전자책은 보이질 않으니 안 읽지
전자책 산 적은 없는데 빌려놓고 까먹기는 함 종이책보다 눈에 훨씬 안 띄긴 해
대가리에도 잘 안들어온다는 소리도 있다 앰뒤진 씹챙 젖센징아 ㅎ
전자책은 종이책에 비해 할인폭이 크니까 사놓고 안읽는 비율이 종이책보다 많지. 할인 30~50%씩 때리니까
종이책은 벽지라도 되자너 ㄹㅇ루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