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판이나 넷소설 별로 안좋아함. 장르자체는 별 상관 안써서 아무거나 읽음 ㅇㅇ 좋아하는 문체는 깔끔한 거고 싫어하는 문체는 ㅌㅋ처럼 문장이...길거나...묘사가 많은 건 좀 집중하기 힘듬... 좋아하는 문체 계열 대표 작가는 알랭 ㄷ 보통 갠적으로 유명치는 않은데 맥스슐/만 소설 좋아함 그 사람의 사랑은 오/류나 로ㅇㄷ 달 단편집 모 가구 이야기처럼 끝에 몇줄만으로 반전 만든 거 개 좋아함

묘사가 너무 길거나 어려운 소설 안 좋아하고 걍 가독성 좋고 문장자체가 단순한 걸 좋아함. 롤리/타나 논/개 같은건 10쪽 읽고 덮었다. 또 정체되거나 지루하거나 스피드감 없는 건 싫어함. 이방/인은 잘 읽었는데 데미안은 읽기 힘들었어

종교소설도 별로 안 좋아하고 일본소설은 꽤나 읽는 편임. 사실 번역소설>>>>>국내소설이라서 국내소설 좀 읽고싶다. 국내소설은 교과서 소설 말곤 읽어본 게 거의 없을정도. 살기법처럼 찰지게 쓴 소설 없냐

일본소설에 관해 서술하자면 나는 고양ㅇ1로소이다 랑 한순간 바람ㅇ1 되어라 를 꽤 좋아함. 한여름의 방/정/식이랑  ㄴㅁㅇ잡화점의 기적?은 즐겁게 읽었음 고전이나 중국소설은 그닥 기억에 남는 거 없다

비문학 계열은 그럭저럭 자주 읽고 시집은 몇개 사두기까지 했는데 시인 인성논란에 내 감성 푸쉬시식해서 관뒀다.

너무 어둡거나 새드엔딩 밷엔딩은 정말 안좋아함 기본적으로 거르고 볼 정도.

책 정말 좋아해서 밥먹다가도 봤는데 요새 현대문물 덕에 책을 잘 안읽어서 오랜만에 읽으려고 하는데 뭘 읽어야할지 감이 안 잡힌다 쓰레기같은거 말해도 어차피 읽기 전에 검색해볼거니까 잘 추천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