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지 말라는게 아니야


30대후반부터 50대까지 책을 갑자기 많이 읽는게 친구도 없고 진짜 주변에 인맥이라는게 사라지면서


갈수록 책을 더 많이 읽게 되는데.. 물론 취미도 많지만 그 한가지로 독서가 더 심화되기도 하고


급식학식은 자신의 의자와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과 많은 상황속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는 시기인데.. 


양질의 독서도 중요하지만 걍 한번씩 보면 안타까워서 


어쩌다보면 진짜 어린나이에도 독서에 대해 '진짜'인 애들이 나타나는 거보면서 안타깝다 


저 아까운 나이 저 아까운 시절 하면서 ㅋㅋ


PS: 시발 이딴글 쓰는 나도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