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몰입감 떨어지는게


휴가지에서 처음본 사람이랑 집까지 찾아가는 사이가 되는게 말이되냐?


가까워질만한 뭔 특별한 사건이 있는것두 아닌데


관계가 왜 이렇게 발전함?


난 뭐 둘이 동생애적인 취향이 맞아서 끌리는건가 이생각이 들정도였는데


그건 아닌거같고 이 만남 자체가 이해가 안되니까 계속 읽기가 싫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