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들의 추격을 피해

장발장과 코제트는 담을 넘어 어느 한 수녀원에 발을 들이게됨

여기서 이 수녀원 이야기를 안할수 없지 ㅎㅎ 하면서 일절이절뇌절
나중에 사실 이거 알필요없음 ㅎ 라고 써주는 위고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