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을때 특정 단어가 밥먹다가 뭔가 삼키기 힘든거 먹는것처럼 목에 걸리는 느낌이 있어서 자꾸 끝부분만 반복해서 되뇌이는데 이런 버릇은 어떻게 해야 고칠까여이거때메 책 읽는 속도가 느려져서 너무 힘듭니다ㅜ
예시 문장좀
온전함(wholeness) 또는 유토피아에 대한 미분화된(undifferentiated) 욕망의 표출에 지나지 않는다. 에서 '미분화된' 이 부분이나 아니면 ~했노라, ~가 말했다. 이런 부분이 가끔 잘 안읽혀요ㅜㅜ
그럴 땐 아무 공책에다 그 단어만 주구장창 휘갈겨 써보세영. 좀 나아질 겁니다
한번 해보겠습니다 감사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