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원의 불꽃을 바래다보며 아, 살아야지. 읊는 대사는 정말... 크..
내가 훗날 소개팅 나가면 미시마 유키오의 젊은 초상을 들먹이며 금각사를 추천할테야.
예아
할카스 부분 읽다가 경악할듯 ㅋㅋㅋㄱ
예아
할카스 부분 읽다가 경악할듯 ㅋㅋㅋ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