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립자, 플랫폼, 어느 섬의 가능성까진 작가가 자신의 능력으로 그야말로 현실을 패대기쳐서 끌고가는 느낌이었고지도와 영토는 뭐 그냥저냥 평작 수준복종에선 작가가 현실에 진 느낌세로토닌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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