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오사무가 쓴 글 중에 허무주의 정서 잘 담은거로는 손가락 안에 꼽을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쓸쓸하고 씁쓸하면서 압박은 없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허무한 정서를 잘 표현해가지고


토카톤톤보다 더 읽고났을때 찝찝하고 답답하고 아무것도없는듯한 느낌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