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져사 나 밥안먹어!이러는 꼬인 어린애의 마음이 투영됐다는말인가? 되게 신선하네 첨 들어봄 - dc App
익명(39.7)2021-01-15 23:52:00
답글
익명(175.223)2021-01-15 23:58:00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예술 = 새로운 가치의 창조/ 단식광대의 예술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즉 예술의 모순을 그려낸거 같음 ㅇㅇ 카프카는 기존 가치관의 모순을 드러내는 작품을 많이 썼음 선고, 법앞에서 등이 대표적이고 그 연장선으로 예술에 대해 꼬집고 예술이 뭔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라고 전달하는 작품들이 단식광대랑 요제피네가 아닌가 싶음
익명(118.223)2021-01-17 15:02:00
답글
"아무것도 하지 않는걸 한다"는 단식광대의 행위가 무와 유의 개념을 고민하게 만든다고 생각하셈 카프카 소설은 대체로 이렇게 고민거리를 던지는게 주 내용임
소설은 인간의 삶이 아닌 그 무엇도 은유하지 않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삐져사 나 밥안먹어!이러는 꼬인 어린애의 마음이 투영됐다는말인가? 되게 신선하네 첨 들어봄 - dc App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예술 = 새로운 가치의 창조/ 단식광대의 예술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즉 예술의 모순을 그려낸거 같음 ㅇㅇ 카프카는 기존 가치관의 모순을 드러내는 작품을 많이 썼음 선고, 법앞에서 등이 대표적이고 그 연장선으로 예술에 대해 꼬집고 예술이 뭔지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라고 전달하는 작품들이 단식광대랑 요제피네가 아닌가 싶음
"아무것도 하지 않는걸 한다"는 단식광대의 행위가 무와 유의 개념을 고민하게 만든다고 생각하셈 카프카 소설은 대체로 이렇게 고민거리를 던지는게 주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