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의 종말 이던가? 대충 그런 보고서임.


내용을 요약하면 1900년대 이후로 생산성 증가율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정도고, 구체적으로는 화장실 자동차 비행기 등을 나열하면서 사람들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생활의 모든 것을 뒤바꾼 혁명이지만 애초에 화장실의 발명으로 급격한 평균 수명 증가 같은, 근본적인 변화가 아닌 유흥적인 활용에 그치고 있고 인터넷, 스마트폰은 궁극적으로 자동차, 비행기와 같은 생산률의 증가를 이끌어 내지 못했다. 그러면서 걸핏하면 혁신 혁신 4차산업혁명 거리지만 그런 기술들은 여전히 논의 단계에 불과하고, 여전히 인류는 1990년대의 발명품에 기대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오히려 생산성 증가의 종말을 걱정해야 한다. 뭐 이런 내용이었는데,

맨날 혁명 혁명 거리던 글만 보다 그거 읽으니 살짝 충격이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