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어릴때 한문 존나 공부해서 일부는 해석가능한데 어떻노?
[일반] 본인 집에서 존나 썩어빠진 옛날책 찾았는데 ㅁㅌㅊ?
익명(218.154)
2021-01-16 09:44
추천 3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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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족보책이 딱 저정도로 낡았는데
궁금하면 물어봐라 ㅇㅇ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환빠는 역갤이나 가라 ㅡㅡ
환국 이론에 따르면 한자가 아니라 가림토로 쓰여있어야 함
ㄹㅇㅋㅋ
집안 어르신이 과거 시험 공부하다가 등과는 안되고 시험용 시작 연습은 문집으로 남기신 듯
좀 읽어보니까 저거 정조때 나온거더라 인쇄해서
집이 좀 사셨나 봄
살았었지 ㅋㅋ 아버지대는 가방끈이 짧아서 지방도 안쓰고 제사지낸다 ㅇㅇ
백록동부(白鹿洞賦) 백록동부는 백록동 주인 회암 어르신(주희, 주자)이 지으신 글이다. 어르신께서 백록동에 다시 서원을 세우시고 또 그 일을 글로 지어서 학생들에게 보이시니 그 글에 이르기를 대충 이렇게 해석되는 걸로 보입니다. 글은 아마 주자전서에서 시문을 가려뽑은 아송(雅誦)이라는 책이 아닐지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
오 정답
유물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