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래 간직해서 색이 바라고 찢어진건 계속 간직하고 싶지만,
남이 써서 그렇게 된 걸 사는건 찝찝하달까
절판본이나 오래된걸 구한다는게 너무 매력적이라서 맛들이면 쉽게 못빠져나옴
나는 괜히 알뜰하게 책 읽는 것 같아서 뿌듯하더라 20%쿠폰까지 먹이면 싸긴 진짜 쌈
싼맛에 사는거지 그리고 중고매장가서 보고 사면 꽤 괜찮음 거의 새책인것들도 많아
코 후비고 팬티에 손 넣어서 조물딱거리고 안 감은 머리 벅벅 긁고 뭐 먹다가 안 닦은 손으로 넘긴 책
절판본이나 오래된걸 구한다는게 너무 매력적이라서 맛들이면 쉽게 못빠져나옴
나는 괜히 알뜰하게 책 읽는 것 같아서 뿌듯하더라 20%쿠폰까지 먹이면 싸긴 진짜 쌈
싼맛에 사는거지 그리고 중고매장가서 보고 사면 꽤 괜찮음 거의 새책인것들도 많아
코 후비고 팬티에 손 넣어서 조물딱거리고 안 감은 머리 벅벅 긁고 뭐 먹다가 안 닦은 손으로 넘긴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