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신화에는 미래에 찾아올 신들의 종말 라그나로크가 있고 기독교에서도 예수님 재림같이 딱 결말이 있잖아 근데 그리스 신화는 그런 거 없어? 그냥 신들이 천년만년 행복하게 살고 끝인겨? 그리스 신화 흐름 보면 아레스나 아테나 같은 친구가 제우스 모가지 따는 게 가장 가능성 있는 듯
생각해보니까 그러네? 왜 결말이 안나오지 - dc App
북유럽은 황금가지에서 '이상한 종교에 매달려서 나무에 환장하던 놈들이 있길래 어떤 선교사가 그걸 베고 무사한걸 입증해서 기독교로 개종했다'식으로 나오긴 하는데 ㄹㅇ 그리스는 뭐지 - dc App
인간의 다섯 시대?
그게 현재까지 이어지는 걸걸
오딧세이아가 끝이던가 기억이 안나네 - dc App
기안토마키아가 1기 엔딩, 트로이 전쟁티 2기 엔딩, 오디세이아가 에필로그, 아이네이스가 외전
비유 ㅋㅋㅋㅋ 하긴 역사랑 이어지려면 아이네아스가 끝인게 맞지
예수가 아폴론 운지시키는게 트루엔딩임
그리스인들은 신을 인간적인 존재로 생각해서 그런 거인 듯 - dc App
위에 댓처럼 기간토마키아가 첫번째, 트로이가 두번째, 오디세이아랑 아이네이스가 에필로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