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네 맘대로 뽑아나오는데다
정말 드문드문
갑자기 정발 예고를 때리기에
일본만화책처럼
한권한권 주기적으로 소장하는 즐거움관 거리가 멀다
차라리 다른 걸 보면서 1 ~ 2년 내로 기다리는게 나음
그도저도 그린랜턴같은경우는
아예 소식도 없을때가 많음
그나마 영화 개봉하면 그거맞춰서 내긴함
정말 드문드문
갑자기 정발 예고를 때리기에
일본만화책처럼
한권한권 주기적으로 소장하는 즐거움관 거리가 멀다
차라리 다른 걸 보면서 1 ~ 2년 내로 기다리는게 나음
그도저도 그린랜턴같은경우는
아예 소식도 없을때가 많음
그나마 영화 개봉하면 그거맞춰서 내긴함
- dc official App
문제는 반지닦이는 심하게 영화안습임 - dc App
시장이 작아서 어느 정도 고전명작이라고 검증된 것 혹은 영화 홍보용 책 이외엔 안 나오기 때문에...
근데 왜 갑자기 만화 얘기?
밑에 믿고 거르는 출판사에 시공사 이야기가 나와서 내가 시공사는 미국 만화 보면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이야기해서 나온 이야기
ㄴ그건 그렇지
그래도 그래픽노블류의 예술가적 만화는 시공사 말고도 조금씩 나오긴 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