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으로 112p 까지던데..

생각보다는 지루하지않고 술술 읽었음.

근데 모르는 단어 역대급으로 많아서
폰사전 끼고 읽었네 ㄷㄷ



여튼,
이제부터 미리엘 주교의 모험담이 시작되는거 맞지?

100p에 걸쳐 주인공소개 끝났으니  ㅇㅅㅇ


1회차 독회 벌써부터 너무 기대되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