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으로 112p 까지던데..생각보다는 지루하지않고 술술 읽었음.근데 모르는 단어 역대급으로 많아서폰사전 끼고 읽었네 ㄷㄷ여튼,이제부터 미리엘 주교의 모험담이 시작되는거 맞지?100p에 걸쳐 주인공소개 끝났으니 ㅇㅅㅇ1회차 독회 벌써부터 너무 기대되고 ㅋ
와 벌써!! 내책은 아직도 안왔는데 젠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침 읽던책 끝나서.. 생각보다 술술 읽혀서 읽다보니 ..
기대된다. 난 어릴때 장발장 동화책 말고는 전혀 안읽어봐서 쫌 무섭다 ㅋㅋ
난 장발쟝도 안읽어봄. 영화만 봤음 ㅎㅎ
폰사전이라 하니까 왠지 웃기네 ㅋㅋ
책읽으면서 이정도로 사전 찾아보면서 읽은적은 없었던듯.. 모르는 단어 너모많이나옴 ㅠ